고급 미용실 마벨꾸띠끄(옛 이언주마벨샵, 대표 이언주)가 서울 강남 최대 규모인 240평 단층 공간으로 최근 확장 이전했다.
마벨꾸띠끄가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간 설계를 이번에 구현했다고 23일 밝혔다.
실제 마벨꾸띠끄가 고객 동선을 최적화했으며, 넓은 공간을 활용해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점포를 구현했다.
아울러 마벨꾸띠끄가 첨단 설비도 대거 들여왔다. 마벨꾸띠끄가 예약제로만 운영하고, 주차 공간도 대거 확보했다.
이언주 대표가 "이번 이전이 단순한 상호 변경이 아닌 서비스의 질적 개선과 고객 경험 혁신의 의지를 담고 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국내 이미용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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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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