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대표이사 정문목)가 농가상생 사업의 하나로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박진석)과 농산물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최근 맺었다.
24일 양측에 따르면 이번 MOU가 동원홈푸드와 제주조공법인이 관내 농가의 수익을 확대하고 농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동원홈푸드가 이르면 이달부터 제주조공법인으로부터 연간 최대 4000톤 규모의 농산물을 공급받는다.
동원홈푸 관계자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지 농가의 소득을 늘리는데 도움을 주겠다. 내년 상반기에는 충남 서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순차적으로 MOU를 맺어 우리 농가와 동반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조공법인은 관내 19개 단위농협이 출자한 공동사업법인으로, 양배추, 무, 당근 등 내륙에서 소비하는 신선 채소류를 겨울에도 생산한다. 동원홈푸드가 종전 관애 4개의 단위농협에서 농산물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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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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