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라면 제조업체 등 50곳 참가…스마트 해썹 도입 장벽 완화 기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해썹인증원, 원장 한상배)이 ㈜오리온과 서울 서초 aT센터에서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사업과 식품특화 스마트센서 구축 성과보고회를 최근 개최했다.
20일 해썹인증원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사업으로 개발한 오리온의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와 선도기업의 제조, 품질 비법을 반영한 범용 기술 개발 내용 등을 공유했다.
주요 공유 내용이 QR 코드, OCR 센서 활용 생산 공정관리 디지털화, 유탕 공정 식용유지 산패도 예측, 식품방어 점검 체계, 종사자 위생관리 체계, 과자류 특화 범용 기술 등이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스마트 해썹, 범용 가술 적용을 희망하는 50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이들 업체가 식품 위생관리, 경쟁력 개선을 위해 스마트 해썹을 포함한 범용 기술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한상배 원장이 “스마트 해썹 선도 사업을 통해 식품안전관리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 앞으로도 식품제조업체가 이를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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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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