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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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최근 열린 금융감독원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에서 중소기업 지원부문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우리은행이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중소기업 대출,  관계형 금융, 개인사업자대출 119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노력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이 은행권 자율 채무조정책인 개인사업자대출 119를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만기연장, 이자감면, 대환대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환부담을 덜었다.

아울러 우리은행이 올해 전국 7곳에 중소기업 특화점포를 개설하는 등 10개의 전담 점포가 신성장 유망업종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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