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지 대표가 현지에서 수출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사진=릴리브랩]
박미지 대표가 현지에서 수출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사진=릴리브랩]

㈜릴리브랩(공동대표 박미지, 정지호)이 자사의 이유식기를 일본에 공급한다.

20일 릴리브랩에 따르면 이를 위해 박미지 대표가 현지에서 수출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릴리브랩이 자동출수 분유포트 등 육아의 수고를 더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이번 수출 계약의 주력 제품인 퍼스트 스푼이 특허받은 빨아먹는 스푼으로, 앞뒤 구분이 없는 디자인을 지녔다.

아울러 퍼스트 보울이은 뚜껑과 보울을 따로 또 같이 사용하는 디자인의 흡착볼로, V자형 구조와 강력한 흡착력으로 실용성을 개선했다.

릴리브랩 식기. [사진=​​릴리브랩]
릴리브랩 식기. [사진=​​릴리브랩]

박미지 대표가 "이번 일본 수출 계약을 통해 해외에 릴리브랩의 혁신적인 육아용품을 지속해 선보이겠다. 앞으로도 행복한 육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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