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백운교)과 최근 손을 잡았다. 대전, 세종, 충남 등에 자리한 우수 기술 기업의 성장 지원하기 위해서다.
양측이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지역경제와 산업발전을 위해 협력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양측이 선정한 우수기술 기업에 대한 기술사업화, 상담 등 지식재산 종합 지원을 실시한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이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에서 기술사업화 지원 등 시의성 있는 지원이 도약을 준비하는 기업에 중요하다. 한국발명진흥회가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유관기관과 지속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기아, 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마련
- 오닐, 겨울 상품 할인 판매
- 국제맨발걷기協, 서울숲맨발걷기학교 종강
- HS효성 더클래스, 연말 맞아 아동복지시설서 봉사활동
- 亞피트니스協 이선경 이사 등 특별 강연…아시아피트니스콘테스트 전문가 세미나서
- 중견련, 소외 이웃 지원…사단법인 해피피플에 4천만원 후원 등
-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중소기업 IP 미래포럼 진행
- 미용실 마벨꾸띠끄, 업장 이전…서울 강남 단층 최대, 240평 규모
- GS25, 오징어 게임2 임시 매장 마련…서울 성수에
- 우리銀, 포용·상생금융 중소기업 지원 우수은행으로 뽑혀
- 동원홈푸드, 제주 농산물 활성화 추진…농가상생 사업 1탄
박숙자 기자
speconomy99@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