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인 8월부터 초가을인 9월에 만개하는 해바라기다. 해바라기 씨가 영글면 가을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늦여름인 8월부터 초가을인 9월에 만개하는 해바라기다. 해바라기 씨가 영글면 가을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연일 30℃ 중반을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지속하고 있다.

다만, 곧 가을이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여전히 여름 꽃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여전히 여름 꽃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주택가에서는 옥수수도 영글어 간다.  [사진=정수남 기자]
주택가에서는 옥수수도 영글어 간다.  [사진=정수남 기자]
도로 한쪽에서는 빗자루 나무(댑싸리)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도로 한쪽에서는 빗자루 나무(댑싸리)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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