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휴가 인파는 지난주가 가장 많았다.
9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최근 발표한 하계휴가 실태에 따르면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65.2%)의 77.3%가 휴가 기간을 8월 초로 정했다.
이는 전체 절반에 해당하는 기업 직원이 8월 초에 집중적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뜻이다.
7월 하순도 19.1%로 집계됐다.
지난 주말과 주초에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5인 이상 규모 기업 645곳을 대상으로 했다.
관련기사
- [사진] 새만금 잼버리 대회 ‘실패’…코엑스서 다시 하자?
- [사진] 배달 이륜차, 바빠서 ‘위법?’…한가해서 ‘위법?’
- [사진] 여름 가고, 가을 곧 온다
- [사진] 여름 휴가는 서점서 ‘전기요금 적정 뚝’…읽다, 자다
- [사진] ESG가 대세…휴가철 꼭
- [사진] 8.15, 폭주족은 안되고…태극기 부대는 되고?
- [사진] 학교가 이래서야…
- [사진] 현대그룹 고 왕 회장 ‘영원한 건설인’
- [사진] 성남 중원구는 지금…허영인 SPC 회장 ‘처벌’ 요구 ‘들불’
- [사진] 서울·수도권지하철, 자전거 휴대 방법을 알려주마
- [영상/사진] 태풍 카눈 가고, 가을 성큼…다만?
정수남 기자
factinews7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