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이 직면하는 복잡한 행정절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다. 정진석 대표행정사가 이끄는 행정사법인 리더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영리법인 특화 전문 서비스를 18일 시작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가 단체설립과 사무국위탁, 공익법인 지정,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공익단체 지정, 기부금품 모집등록 등 5개 영역으로 이뤄졌다.
리더스가 이를 통해 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 의료법인 등 개별법 기반 재단법인과 사단법인까지 모든 유형의 비영리법인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정진석 대표가 "비영리법인이 행정적 장벽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본연의 공익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복잡한 행정절차를 헤쳐 나가기 어렵다. 비영리단체, 비영리법인(사단,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공익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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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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