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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팩트인뉴스]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최근 받았다.

한국발명진흥회가 이로써 2021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5년째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이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자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유해 위험요인 개선 활동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평가,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한국발명진흥회의 이번 연장심사에 이어 사후심사에서 경영진 특별안전점검, 산업안전보건위원회와 도급인과 수급인 간의 안전보건 협의체 운영, 전임직원 참여 위험성 평가, 개선 활동, 매달 4일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안전보건경영체계 전반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이를 통해 적합 판정을 진흥회에 또 부여했다.

익희 한국발명진흥회 경영관리본부장이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입주사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안전보건 경영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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