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타이어업계 1위인 일본 브리지스톤의 한국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김헌영)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브리지스톤코리아가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관람권을 증정하는 골드 티켓 응모 행사를 이달부터 10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슈퍼레이스에 신설한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단독으로 타이어를 공급한 브리지스톤이 올해도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브리지스톤의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 RE-71RS를 공급한다.
전국 브리지스톤 대리점에서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오네(O-NE) 슈퍼레이스 골드 티켓 응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타이어 구매 후 QR코드를 통해 타이어 보증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 발송하는 이벤트 참여 문자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 고객이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1인당 2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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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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