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과 서초교향악단이 서리풀 전곡 연주를 통해 하이든의 107 교향곡을 선보인다. 3월부터 7월까지 5회 연주회를 통해서다.
24일 서초문화재단에 따르면 서리풀 전곡 연주가 재단의 상주 예술단체인 서초교향악단이 진행하는 것으로 하이든의 107개 교향곡을 2020년부터 연주하기 시작한 공연이다.
서초교향악단이 올해 교향곡 79번부터 93번까지를 연주하며, 서초문화재단 유튜브와 오르페오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올해 연주에는 임해원(바이올린), 옌스 린더만(트럼펫), 이민영(피아노), 김순영(소프라노), 이석준(호른), 허철(첼로), 이택기(피아노) 등이 출연한다.
이들이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하이든의 트럼펫과 피아노 협주곡,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아리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등을 선보인다.
배종훈 예술감독이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연주 할 수 있었던 것은 하이든 음악을 사랑하는 고객이 있어서 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브리타니아오토, 배우 이진욱 홍보대사에 애스턴마틴 DB12 제공
- 리더스 행정사법인, 비영리 특화 서비스 선봬
- 국제맨발걷기協, 북서울요양병원과 맞손…맨발걷기 통한 건강증진 위해 협업
- 맥라렌, 항공우주 산업 등급의 ART공정 공개…W1에 첫 적용
-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 4월부터 9월까지 일정 공개…가족 연휴 맞춤형으로 구성
- 안준형號 오아시스마켓, 작년 사상 최대 실적 또 경신…영업익 229억원, 전년比 72% 급증
-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 대덕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맞손…기술창업 활성화
- 일화, 유라시아 시장 공략 강화…우크라이나에 수출 개시
박숙자 기자
speconomy99@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