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 엔에프베프)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제1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엔에프베프가 이를 통해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미래를 제시하고 직업교육 혁신 방향도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엔에프베프가 이를 위해 직업교육 가치를 재조명하고, 중등교육과 고등직업교육 간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미나는 조정훈 의원(국민의힘), 진선미(더불어민주당), 김대식(국민의힘), 김문수(더불어민주당), 정성국(국민의힘), 강경숙(조국혁신당),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한국중등직업교육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엔에프베프가 주관한다.
김영도 엔에프베프 공동의장이 “엔에프베프가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등직업교육이 신산업과 첨단기술분야에서 혁신과 성장을 주도하도록 지속가능한 직업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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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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