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댑터씨어터]
[사진=어댑터씨어터]

 어댑터씨어터(관장 김성경)와 엔터테인먼트720(대표 조단 브라운)이 선보이는 즉흥코미디 연극 수제살인사건 15일 부산 광안리 어댑터씨어터2를 찾는다.

6일 어댑터씨어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이 15시 한국어 공연과 18시 영어 공연으로 각각 펼쳐진다.

극이 대본이 없고, 관객의 제안과 배우의 즉흥 연기어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조단 브라운, 장성실, 허현회, 제시카 리, 맥 사라, 주세중, 송승하, 이동욱 등 다국적 배우가 출연한다.

심문섭 어댑터씨어터 프로듀서가 "부산의 문화적 개방성과 국제성은 즉흥 코미디가 성장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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