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지식재산·발명·혁신·기술 전시회에서 우리 발명품이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등 28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가 이번 전시회에 15개팀이 참가해 21점의 발명품을 출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중 최우수상 1개, 금상 16개, 은상 4개 동상 1개, 특별상 6개 등 28개의 상을 차지했다. 한국 출품자 전원이 수상한 것이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이 “22개 참가국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한국 발명가의 우수성을 세계에서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강화해 우리 발명가가 세계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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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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