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360° 스마트 영상센터를 최근 구축하고, 여기에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의 동영상 기술을 적용했다.
경기도가 스마트 영상센터를 통해 기후위기, 극한호우 등 재난상황 관리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력 강화한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업 구축에 쓰인 위안소프트의 동영상 기술은 위안미디어가 CCTV(폐쇄회로화면) 영상을 경찰청 내 미디어플랫폼과 연동해 상황실과 동시에 출동한 현장 경찰차의 모바일 단말기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위안미디어 관계자가 "당사의 동영상 기술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위안의 동영상 기술을 채택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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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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