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판매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서울, 인천, 분당, 경기 남부권 등 수도권 주요 거점 4곳의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변경한다.
한성자동차가 고객의 사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주요 거점별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바꾸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3년에는 서울 성동서비스센터를, 지난해에는 성남시 분당백현서비스센터를 각각 변경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천서비스센터와 수원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각각 변경한다는 게 한성자동차 방침이다.
한성자동차 관계자가 "사고수리 전문 센터를 통해 차량 수리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면서 고객의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정비한다. 앞으로도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과 차별화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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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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