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가 서울숲에서 제5회 서울숲맨발걷기학교 종강식을 최근 가졌다.
19일 협회에 따르면 2020년 9월 개강 이후 156회차를 맞이한 맨발걷기학교가 현재까지 3600명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국제맨발걷기협회가 내년에는 맨발걷기지도자 양성에 주력한다. 협회가 전문1급, 일반2급 과정을 마련하고, 전국 각지와 해외에 지부 등을 설립한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협회가 맨발걷기 관련 제품을 선정하고, 이를 상품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한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조성한다.
김도남 회장이 "맨발걷기 100만명 시대를 맞아 맨발걷기 전문 지도자와 안전하고 올바른 맨발걷기를 확산시하겠다.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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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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