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이아트(대표 차만태)와 ㈜조윈(대표 유연정)이 운비제를 활용한 작품을 제작해 전시하는 KQ 아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10일 협약했다.
조윈의 광물성 천연 생약 운비제를 활용한 작품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서다. 실제 운비제를 사용해 제작한 작품이 음이온과 원적외선 방사를 통한 치유 효과와 심리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조원이 엔제이아트와 협력해 소속 예술가와 전시회를 개최한다. 2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수익이 조윈의 협력병원 난치암 환자를 돕는데 쓰인다.
차만태 대표가 “광물성 생약을 미술 작품 원료로 사용해 작품을 창작한다는 게 혁신적인 발상이다. 원적외선 방사효과 등 과학적 입증도 가능해 앞으로 국내 작가의 해외 시장 진출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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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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