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칸디맘(대표 이종진)이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회 중 하나인 독일 Kind + Jugend에 참가해 인기를 끌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3일부터 5일까지 현지 쾰른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스칸디맘이 자사의 혁신 제품인 스칸디맘 스와들과 모로밴드 등을 선보여서다.
아울라 스칸디맘이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진출 기회도 모색했다. 전시 기간 주요국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힌 것이다.
이종진 대표가 “이번 박람회에서 받은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 스칸디맘의 혁신 제품이 세계 부모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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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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