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맨발로 서울숲을 걷다, 휴식하고 있다. [사진=맨발걷기학교]
시민이 맨발로 서울숲을 걷다, 휴식하고 있다. [사진=맨발걷기학교]

서울 성동구 서울숲 맨발걷기학교(교장 김도남)가 M본부의 생방송에 9일 나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회장이기도 한 김도남 회장이 출연해 맨발걷기의 장점과 올바른 방법을 소개한 것이다.

김도남 교회장이 ”서울숲은 안전하게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음식점의 뷔페처럼 다양한 발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흙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흙을 밟아야 산다”며 맨발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방송이 마사토길, 잔디밭길, 소나무 숲길, 시냇물 맨발길 연못 주변의 촉촉한 흙길, 통나무길 등 서울숲에 있는 다양한 맨발걷기 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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