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윈(대표 유연정)이 암환자 전문 심리상담 앱 캔서포트를 최근 마련하고,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10일 조원에 따르면 캔서포트가 암환자의 심리 치유를 돕기 위해 조윈에서 실시한 캔서포트 양성 과정을 이수한 캔서포터와 조윈 협력 병원장이 심리상담 전문가로 참여해 개발한 것이다.
김의신 박사를 비롯해 미라클병원 윤찬웅 원장, 사랑나무의료재단 서동원 이사장, 청화병원 윤하나 원장 등이 참여한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 김정옥 코치 등이 심리상담 전문가로 활동한다.
캔서포트 양성 과정을 이수한 암 경험자가 심리상담 전문가로 참여해 암환자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연정 대표가 "암환자의 심리 치유와 정신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심리상담 앱 캔서포트를 출시하게 됐다. 암 환자의 스트레스 관리, 생존율 개선, 삶의 질 개선, 자아효능감과 긍정적 대처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심리 상담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캔서포트를 검색해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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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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