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NI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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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I 코리아(대표 존윤)가 마인드가드너 심리코칭센터 임주리 대표와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코칭을 최근 진행했다.

10일 BNI 코리아에 따르면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가 1990년대 중반 레고사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 교수와 협력해 개발한 혁신적인 방법론으로, 세계 유수의 기업이 조직 개발과 팀 빌딩 도구로 이를 활용하고 있다.

임주리 대표가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의 핵심이 손으로 생각하기다. 참가자가 레고 블록으로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고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더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가 조직문화 개선, 지도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적인 대안이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조직에서 혁신적인 방법론을 통해 소통과 협업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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