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의류 브랜드 오닐이 새로운 홍보대사로 가수 더윈드를 4일 발탁했다.
더윈드 2023년 5월 등장한 6인조 그룹으로, 지난해 10월 세번째 미니앨범을 출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닐이 더윈드와 찍은 화보를 3월 공개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한다.
오닐 관계자가 “더윈드가 친환경을 추구하는 오닐의 경영 방침에 적합해 홍보대사로 선임했다. 앞으로 더윈드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고객에게 오닐과 오닐의 의류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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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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