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방지·동물복지 고려한 미래 식품 육성 등
(사)한국세포배양식품협회(회장 김성진)가 우리나라의 식량주권 확립에 나선다.
협회가 정기총회를 최근 개최하고 세포배양식품산업의 국내 시장 안착과 국내 식량주권 확립, 세포배양식품의 경쟁력 개선, 지구온난화 방지와 동물복지를 고려한 건강한 먹거리를 확보한다고 25일 밝혔다.
세포배양식품 시장이 앞으로 급성장할 것이라서다.
업계가 2030년까지 관련 시장이 전체 육류 시장의 1%(32조원)를, 2040년 35%(581조원)러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를 고려해 우리 정부가 2023년 5월 세포배양식품을 인정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발표했으며, 식약처도 한시적 기준, 규격 인정 기준 일부개정고시안을 통해 산업화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협회도 이번 정기총회에서 향후 활동과 세포배양식품 산업의 발전 방 향 등을 논의했다.
한편, 세포배양식품협회가 국내 세포배양육 연구개발 관련 스타트업 기업이 설립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동국대학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현재 11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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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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