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이사장 심정은)이 서울 용산에서 독거 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외식 지원 행사를 최근 진행했다.
재단이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용산자활센터가 선정한 100명의 독거 노인과 취약계층에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심정은 이사장이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식사 지원이 아닌, 외식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식당, 기업과 협력해 많은 사람이 함께하는 식사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남하나 기자
factinnews66@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