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이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원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과 업무협약(MOU)을 18일 체결했다.
서초문화재단이 이에 따라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지역 예선을 4월 16일과 17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954년 발족한 해당 콩쿠르가 세계적인 음악가를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다. 종전 제노바, 뉴욕, 베를린, 광저우, 도쿄 등에서 예선을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도쿄 대신 서울이 예선 개최지가 됐다.
강은경 대표이사가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이 음악 인재 발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탈리아 문화를 서초구민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이호준 중견련 부회장 “통상임금 적정 범위, 사회적 합의 모색해야”
- KGM, 무쏘 EV 가격 확정…구매보조금 반영시 3천만원대
- 국제맨발걷기協, 제1기 1차 맨발걷기 지도자 과정 진행
- 복어 요리연구가 곽문영 아카사카 총괄셰프, 복어미소 된장구이 개발…韓 최초
- 중견기업 35%, 한중 FTA 2단계 협상 관세 혜택 확대 필요 주문
- 英 벤틀리모터스, SUEV 개발 위한 엑설런스 센터 마련
- 한국세포배양식품協, , 식량주권 확립 나서
- 주식회사 식물행성, 제주 동백동산서 난민 아동 대상 산림복지 사업 시행
- 최종현학술원, 한미일 인사와 AI·에너지 분야 등 협력 모색
남하나 기자
factinnews66@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