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은행장 황병우)가 4월 열리는 KLPGA iM금융오픈을 기념해, 최고 금리 연 7.77%(1년제 기준)의 자유적금 상품 골프장 체크인 적금을 21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이 골프장 위치 인증 시마다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KLPGA iM금융오픈이 끝나는 4월 13일까지 1만좌 한정으로 판매한다.
고객이 골프장 위치 인증 시마다 우대 금리로 최고 연 5.0%의 우대 금리 혜택을 받아, 최고 연 7.77%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 기간도 1개월부터 1년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1년제 기준 기본 금리가 연 2.77%이며, 월 30만원 이하까지 저축할 수 있다.
황병우 은행장이 “골프를 즐기는 고객에게 특별한 금융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갖춘 금융 상품을 지속해 선보여 고객을 충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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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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