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제맨발걷기협회]
[사진=국제맨발걷기협회]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가 제1기 1차 맨발걷기 지도자 과정을 최근 시행했다.

20일 국제맨발걷기협회에 따르면 이번 1기 과정이 1차와 2차로 각각 펼쳐졌으며, 2주 동안 서울 성동구 한양광장 강의실에서 펼쳐졌다.

교육이 맨발걷기의 철학과 원리, 이론, 해부학적 관점에서의 발 구조와 움직임 등을 다뤘다.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0년부터 서울숲 맨발걷기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00명이 여기에 참석해 맨발걷기 경험을 했다.

김도남 회장이 “이번 전문 지도자 과정을 통해 맨발 걷기의 철학과 원리, 발의 구조와 움직임을 올바르게 체계적으로 전달했다. 앞으로도 매달 1회 맨발걷기 지도자 과정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