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리 전문기업 정윤에이엠(대표이사 정찬규)이 리즈앤케이(대표 송재환)와 지속가능한 건물 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최근 체결했다.
양사가 이번 협약을 통해 건물 내 상수도, 전기 설비 효율화를 통한 탄소저감과 환경보호 등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활성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리즈앤케이가 WASCO(물절약) 사업을 통해 일반 양변기보다 65% 이상의 물 절약 효과를 입증했으며, 학교, 병원, 공장 등에서 수도요금 30% 이상 절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정윤에이엠 역시 2017년 발족 이후 부동산 자산 관리, 시설 운영, 경비, 청소서비스 등 건물종합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찬규 대표이사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친환경 경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리즈앤케이의 검증된 친환경 기술과 당사의 건물관리 비법을 결합해 ESG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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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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