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과 협업해 15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자리한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의 외관을 장식한다.
역사 외관에 영상을 투사해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12일 예경에 따르면 이를 위해 12명의 작가가 4개의 작품을 각각 선보인다.
이들 작품이 다른 주제와 방식으로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김장호 대표가 “양 기관의 협력으로 문화역서울284를 건축과 예술이 만나는 장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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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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