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에 3억5000만원을 최근 기부했다.
볼보코리아가 이를 위해 푸르메재단과 장애어린이 보조기구 지원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볼보코리아의 누적 기부금이 23억원을 돌파하게 됐으며, 기부금이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등 건강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쓰인다.
볼보코리아 관계자가 “최근 8년간 진행한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이동의 자유와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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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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