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비전코리아(회장 우영준)가 UN Cultural Awards 스포츠지도자 대상에 백석균(사진) 아르테힐링센터 원장을 최근 선정했다.
아르테힐링센터는 원장이 혁신적인 스포츠 재활 치료법인 K-REPOS 교정 기법을 개발해 스포츠 의학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연 공로를 이번에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실제 최근 일본 도쿄에서 실시한 여자 라크로스 선수 대상 연구에서 K-REPOS의 탁월한 효과가 입증됐다. 연구에 참여한 23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시술 전 평균 5.0점이었던 신체 상태가 시술 후 9.0점으로 향상했으며, 77.3%의 선수가 시술 후 경기력 향상을 체감했다고 응답했다.
아르테힐링센터 관계자가 "이번 UN Cultural Awards 수상은 백 원장의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과 이를 통한 국제적 공헌을 인정받은 결과다. K-REPOS는 앞으로도 더 많은 운동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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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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