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지난주 카메라로 잡았다.
현재 우리 사회는 약자라는 이유만으로 법을 어기기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 노점상, 지하철 객차 안에서 물건을 팔거나 구걸하는 사람 등.
법과 공중도덕을 어기면서 밥벌이를 하는 이 같은 행위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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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perec@naver.com
[팩트인뉴스=정수남 ]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지난주 카메라로 잡았다.
현재 우리 사회는 약자라는 이유만으로 법을 어기기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 노점상, 지하철 객차 안에서 물건을 팔거나 구걸하는 사람 등.
법과 공중도덕을 어기면서 밥벌이를 하는 이 같은 행위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