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방자치단체가 옹벽에 거주자 우선 주차를 안내표지판을 붙였다. 덩굴 식물이 표지판을 제외하고 옹벽을 점령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 지방자치단체가 옹벽에 거주자 우선 주차를 안내표지판을 붙였다. 덩굴 식물이 표지판을 제외하고 옹벽을 점령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자연은 경이롭다. 사람이 상상할수 없는 일을, 경관을 만는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세게 7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 서귀포시 해안의 해식애다. [사진=정수남 기자]
세게 7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 서귀포시 해안의 해식애다. [사진=정수남 기자]
제주시 해변에는 용의 머리를 닮은 바위가 있다. 모두 바닷물과 바람이 만든 작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제주시 해변에는 용의 머리를 닮은 바위가 있다. 모두 바닷물과 바람이 만든 작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전북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에 자리한 격포 채석강이다. 역시 바닷물과 바람이 기이한 단층을 만들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전북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에 자리한 격포 채석강이다. 역시 바닷물과 바람이 기이한 단층을 만들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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