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퍼메이드 앤 아이디]
[사진=퍼메이드 앤 아이디]

 의자제조기업 퍼메이드 앤 아이디(대표 최윤영)가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13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이 동국대 한의과대학 동문회와 졸업준비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것으로, 1364만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일산캠퍼스 한의사국가시험준비실의 노후 의자를 교체하는 것이다.

퍼메이드 앤 아이디가 제작부터 설치, 기존 의자 폐기까지를 모두 담당했다.

이번에 설치한 '퍼메이드 앤 아이디 의자가 등받이와 요추 지지대를 갖춘 인체공학적 설계를 지녔다. 해당 의자가 장시간 학습에 최적화한 착석감을 제공하며, 앞면 바퀴와 뒷면 고정발의 차별화된 설계로 안정성과 이동성도 확보했다.

최윤영 대표가 "교육 현장의 환경 개선에 동참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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