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대회 참가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22회 대회 참가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패기있는 도전, 아름다운 미래, 네 끼를 펼쳐라를 주제로 제23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가 16일 광운대학교에서 펼쳐진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이 주최하고, 국무총리실 등 22곳의 민관이 단체가 후원한다.

연맹이 온라인 예선을 통해 33곳의 동아리(40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이 음악, 춤, 영상, 과학전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룬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베트남, 필리핀의 청소년 동아리가 참가한다.

하면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청소년 문화 행사로 발돋움하게 됐다.

류형선 이사장이 "4차 산업시대에 맞춰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부문에서 청소년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각국 청소년의 교류를 지속해 확대하겠다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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