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있는 도전, 아름다운 미래, 네 끼를 펼쳐라를 주제로 제23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가 16일 광운대학교에서 펼쳐진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이 주최하고, 국무총리실 등 22곳의 민관이 단체가 후원한다.
연맹이 온라인 예선을 통해 33곳의 동아리(40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이 음악, 춤, 영상, 과학전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룬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베트남, 필리핀의 청소년 동아리가 참가한다.
하면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청소년 문화 행사로 발돋움하게 됐다.
류형선 이사장이 "4차 산업시대에 맞춰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부문에서 청소년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각국 청소년의 교류를 지속해 확대하겠다것"고 말했다.
관련기사
- 올포유, 세계적 패션 도시 伊 밀라노서 화보 촬영…공개
- 노무법인 태양, 소음성 난청 근로자 위한 전문 지원체계 구축 추진
- 중견련,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2기 수료
- 세종대, 추계 교직원 등반대회 가져
- HS효성 더클래스 홍보대사 이태훈,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우승
- 아트코리아랩 개관 1년 ... 연간 5만7천명 이용
- 혼다코리아, 이륜차 어반 스포티 커뮤터 디오 125 출시
- 어싱굿잠, 탄소그래핀 온열 어싱매트 출시…전자파 차단·접지력 탁월
- 오닐, 겨울 상품 선봬…실용성과 유행 충족
- 직장인 10명 중 9명, 정년 연장 필요…적정 나이 67.6세
남하나 기자
factinnews66@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