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의료 헬스케어 기업 아크가 대한결핵협회와 최근 손잡고 당뇨, 고혈압합병증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사진=아크]
인공지능 의료 헬스케어 기업 아크가 대한결핵협회와 최근 손잡고 당뇨, 고혈압합병증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사진=아크]

 인공지능(AI) 의료 헬스케어 기업 아크가 대한결핵협회와 최근 손잡고 당뇨, 고혈압합병증 예방을 위한 활동을 7일부터 펼친다.

앞으로 아크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망막질환 판독 소프트웨어 위스키를 결핵검진 현장과 전국 9개 복십자의원에 제공한다.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망막질환 검진율을 높여 실명을 예방하고, 공공의료 건강 증진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는 게 아크 설명이다.

양측이 심장, 신장, 치매 등 다양한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도 개발해 환자가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김형회 아크 대표가 “당사의 위스키를 통해 만성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국가 재정에도 도움을 주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크의 위스키가 AI를 활용한 실명질환 진단기기로, 실명을 유발하는 당뇨성 망막병증·황반변성·녹내장을 판독해 소견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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