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서비스 기술 경진 대회(VISTA)를 최근 진행했다.
1970년대 시작한 VISTA는 스웨덴 볼보가 주관하는 서비스 기술 경진 대회로, 세계 볼보자동차 수리공과 서비스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VISTA 한국 결선에는 예선을 거핀 17개팀(34명)이 3가지 부문에서 필기와 실기 시험을 각각 치렀다.
천하자동차 황원선, 이정국, 에이치모터스 김도형, 문병원, 아주자동차 최지성, 장수 팀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이 내년 봄 스웨덴에서 열리는 VISTA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송경란 볼보코리아 전무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임직원의 끊임없는 노고 덕분에 볼보자동차가 서비스 만족도 1위를 달성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선사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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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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