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야(회장 장성수)가 국내 크루즈 여행의 대증화를 선도한다. 크루즈야가 지난달 성공적인 첫 운항에 이어, 12월 코스타 세레나호의 레그항차를 활용한 홍콩 크루즈 상품을 선보인 것이다.
크루즈야가 정전 주력이던 5만7000톤급 코스타 네오로만티카에서 11만5000톤급 코스타 세레나호로를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종전 국내 크루즈 여행산업이 정규 항차가 없어 전세 형태로 운영했다. 다만, 크루즈야가 이를 통해 크루즈 여행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크루즈야가 이를 위해 관련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미스터 트롯, 미스 트롯 등 인기 연예인의 공연을 접목한 상품을 개발해, 지난달 700명의 모객 성공했다.
크루즈야가 12월 상품으로 녹색지대의 권선국 콘서트를 마현하고, 1000명 모객에 시동을 건다.
장성수 회장이 "크루즈는 비싸다는 선입견을 깨는 게 우리의 목표다. 누구나 부담 없이 크루즈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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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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