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전시 공간. [사진=GM]
GM 전시 공간. [사진=GM]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의 한국연구개발법인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가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를 통해 고선을 차량을 전시한다.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가 핵심 기술과 최신 차량을 선보이며 GM이 선도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GM 한국연구개발법인 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GM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미래 자동차 산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 GM은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적인 팀으로 이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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