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고성능 차량 제작 업에 애스턴마틴이 포뮬러(F)1 드라이버인 페르난도 알론소에게 발키리를 최근 인도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발키리가 공도의 레이싱타를 구현한 차량으로 강력한 성늘을 구현했다.
실제 1155마력의 하이브리드 6500㏄ V12 엔진을 장착한 발키리의 제로백이 2.5초다.
발키리가 F1에서 영감을 받은 공기역학과 성능이 결합해 도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강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게 애스턴마틴 설명이다.
발키치가 루프, 엔진 커버, 하단 공기역학 부분에 카본 파이버 마감을, 차량 앞부분에는 티타늄으로 제작한 애스턴마틴 윙즈 뱃지를 각각 가졌다.
자랑스럽게 자리잡고 있다. 또한, 후면에는 '열기 주의(CAUTION HOT)’라는 맞춤형 경고 문구가 추가됐다.
페르난도 알론소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나만의 발키리의 운전석에 앉아 운전하는 이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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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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