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국내 바이오제약 업계 1위인 셀트리온(회장 서정진)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 나섰다. 코로나19 3년간 급감한 헌혈을 독려하고 나선 것이다.
23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를 위해 셀트리온이 셀트리온 스킨큐어가 제조한 비타민 제제를 헌혈자에게 제공한다.
대한적십자는 매년 하반기 기념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헌혈자에게 제공할 기념품을 선정한다. 해당 물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사회적 가치 제고 차원에서 이를 염가에 대한적십자사에 제공한다.
서울 강남에 자리한 헌혈의집에서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혈액은 7일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을 확보해야 한다. 22일 현재 국내 혈액 보유량은 5.2일치다. 이중 A형이 4.1일, B형이 7.8일, O형이 4일, AB형이 5.2일다.
관련기사
정수남
perec@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