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종전 우리나라를 일컫던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들을 수 없다.
이제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아니라서다. 최소한의 예의가 없기 때문이다.
주중 서울지하철 객차 안에서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우리 몸에서 가장 지저분한게 발이다. 발이 일과 시간 내내 양말에 가려져 다양한 세균이 서식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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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perec@naver.com
[팩트인뉴스=정수남 ] 종전 우리나라를 일컫던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들을 수 없다.
이제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아니라서다. 최소한의 예의가 없기 때문이다.
주중 서울지하철 객차 안에서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우리 몸에서 가장 지저분한게 발이다. 발이 일과 시간 내내 양말에 가려져 다양한 세균이 서식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