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혼 기간은 길어야 6개월이라는 말이 있다.
결혼 5년차 이상은 의무적으로 산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결혼 10년차를 넘기면, 사랑보다는 우정으로 산다. 매일 매일 우정을 쌓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혼인은 19만2000건으로 전년보다 0.4%(800건) 줄었다. 이중 초혼은 14만8608건(77.4%), 재혼은 2만3616건(12.3%)이다.
같은 기간 이혼은 9만3000건으로 8.3%(800건) 하락했다. 이 기간 평균 이혼 나이는 남자 49.9세, 여자 46.6세로 남자는 0.2세, 여자는 0.1세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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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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