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전기자동차가 대세로 자리하면서 충전기 역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11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전국 전기차 충전기는 20만5205기다.
이중 완속 충전기가 18만4468기(89.8%), 급속 충전기가 2만737기(10.2%)다.
지난해 말 현재 국내 보급 전기차는 38만대다.
이를 고려해 지방자치단체는 지난해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에 주차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한편, 통상 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의 경우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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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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