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어성 네 명이 같은 옷을 입었다. 이들 가운데 두 명의 옷에는 가수 ‘싸이의 콘서트에 가려고 산 옷’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20대 초반 어성 네 명이 같은 옷을 입었다. 이들 가운데 두 명의 옷에는 가수 ‘싸이의 콘서트에 가려고 산 옷’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삶은 생존 경쟁이다. 다만, 가끔 재미도 있다.

옷도 마찬가지다. 

최근 서울 지하철 역사에서 잡았다.

30채 초반 남성은 현장에서 입는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도로공사 등에서 일하는 신호수 일까? NH농협 축산식품부에서 일하는 근로자일까? 아니면, NH농협 축산식품부 인근 도로 공사장 신호수 일까? [사진=정수남 기자]
30채 초반 남성은 현장에서 입는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도로공사 등에서 일하는 신호수 일까? NH농협 축산식품부에서 일하는 근로자일까? 아니면, NH농협 축산식품부 인근 도로 공사장 신호수 일까?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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