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선도, 8년 연속 수상…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 선봬

한솥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사진=한솥]
한솥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사진=한솥]

한솥이 이달 신제품을 내놨다. 올해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브랜드에 오른 기념이다.

한솥은 1993년 출범 이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면서, 소비자 선정 올해 최고의 브랜드 대상(도시락 가맹사업 부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한솥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설문을 통해 선정한다.

한솥이 이번 수상을 기념해 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을 내놨다.

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은 석쇠에 구워 숯불향이 살아있는 직화구이를 두부 강된장과 함께 비빔밥으로 즐길 수 있다.

한솥의 두부강된장은 재래식 된장에 양파, 고추 등 채소와 두부를 넣어 감칠맛과 구수한 맛을 살렸다.

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 [사진=한솥]
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 [사진=한솥]

김효신 한솥 이사는 “한솥의 ESG 경영은 ‘양심, 배려, 정직’을 근간으로 한다. 앞으로도 따끈한 도시락의 온기를 고객이 느낄 수 있도록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며 “이번 신제품은 장기화한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고객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자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 감동을 구현하는 신메뉴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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