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교수의 신간 ‘안철수의 생각’이 출간 하루만에 13주 연속 1위로 단독 질주하던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단숨에 제치며 1위에 등극했다.


YES24 관계자는 26일 “안철수의 생각이 출간 일주일 만에 5만6200권(오늘 오전 10시 기준)이 판매되며 최단 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2위, 이병률 시인의 신간 여행산문집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가 3위로 한 단계씩 내려앉았다.


삼성 X파일 보도의 전말을 다룬 ‘이상호 기자 X파일’이 출간 첫 주 만에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현자들의 지혜를 통해 행복을 말하는 칼 필레머의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이 5위,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6위를 차지했다.


웹툰작가 난다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그린 ‘어쿠스틱 라이프 2’가 7위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남녀에게 전하는 법륜스님의 축복 같은 조언 ‘스님의 주례사’가 8위, 어머니 손길같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목 스님의 신간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9위, 우리 아이 지혜롭게 키우는 법을 담은 법륜 스님의 ‘엄마 수업’이 15위에 오르며 스님 저서의 인기를 유지했다.


골프 입문자를 위한 골프 자습서 김헌의 ‘골프도 독학이 된다’가 5계단이나 오르며 10위를 차지했고, 어린이 한문 학습서 ‘마법천자문 22’는 1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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