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2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


에이원은 이번 ‘2012 베이비엑스포’를 통해 360도 프레임 회전 방식의 ‘리안’ 스핀 유모차와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의 라이센싱 제휴로 제작된 ‘페라리’ 카시트, 나뭇잎 모양의 프리미엄 바운서 ‘뉴나’ 리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유럽최대 카시트 전문업체 ‘팀텍스’사가 제작한 페라리 카시트는 페라리의 기술을 이어받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을 획득하는 한편 뛰어난 디자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아이의 연령과 체형을 고려한 단계별 설계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신생아용(13kg)인 ‘비-원’(Be-One)과 신생아부터 4세(18kg)까지 사용 가능한 ‘코스모SP’(Cosmo SP), 9개월(9kg)부터 만 11세(36kg)까지 사용 가능한 ‘아이맥스 SP’(I-max SP)로 구성되었다.


이 밖에도 에이원은 전시회 기간 동안 ‘에이원’의 리안, 뉴나, 페라리, 피셔프라이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넝쿨째 굴러온 1억’ 이벤트를 진행하여 1등 당첨자에게 상금 ‘1억원’의 행운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 부스를 찾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고급 아이용 목베개를 증정하며 전시회장에서 리안 로데오 유모차를 대여하여 사용한 이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 할인가로 제품을 판매한다.


에이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이원의 다양한 유아용품을 체험하고 1억원의 행운도 잡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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